TADA DRIVER STORY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일하는 타다 드라이버에게 묻습니다. 더 나은 일이란 무엇일까요? 행복이란 무엇이며, 더 나은 삶이란 무엇일까요?

타다는 드라이버와 함께 일과 삶에 대한 새로운 사회적 합의의 과정을 쌓아가려 합니다.



“도전에 나이는 없어요. 새로운 이동문화를 개척하고, 좋은 드라이버가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택할겁니다”

황준웅 님 (타다 프리미엄 드라이버 7개월 차)

“타다 운행 완료라는 작은 성공이 경력단절 여성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어요”

주정은 님 (타다 베이직 드라이버 5개월 차)

"제 첫 꿈을 준비하기 위한 제 삶의 첫번째 직업입니다."

최우진 님 (타다 베이직 드라이버 10개월 차)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어, 전환기의 새로운 직업으로 추천합니다"

신대기 님 (타다 베이직 드라이버 4개월 차)

"교통 약자의 더 나은 이동에 기여하면서 저는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이주용 님 (타다 어시스트 드라이버 10개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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