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불황에도 안정적인 수요가
타다 프리미엄의 확실한 경쟁력입니다




 42년 차 베테랑 드라이버가 선택한 새로운 시대의 흐름
김기준 드라이버님 67세 타다 드라이버 9개월 차
#타다프리미엄 #베테랑드라이버 #알함브라 #고급택시



타다 프리미엄을 어떻게 선택하셨나요
“새로운 시대의 흐름과 같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제 소신입니다. 스물다섯에 법인택시 운행을 시작했어요. 서른여덟에 개인택시 면허를 받았고 10년 후 모범택시를, 최근 3-4년은 플랫폼 고급택시를 운행했습니다. 모범택시, 고급택시가 등장할 수 있었던 이유가 좀 더 편하고, 안전한 이동을 원하는 고객들의 시대적 요구가 컸기 때문이에요. 타다 프리미엄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이동을 원하는 이용자와 합리적인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택시 드라이버의 필요를 다 충족했다 생각합니다.
고급택시로 운행한 차량 관리비용이 부담스러웠던 때라 시기도 잘 맞았고요. 타다가 젊은 분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특히 딸과 사위가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격려해줬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선택이 때로는 어렵고 위험한 도전이라고 생각지는 않으셨나요
“시대의 흐름과 같이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또, 해보고 아니면 다시 돌아갈 곳이 있으니 어렵다 생각은 안 했어요. 모범택시가 처음 출발했을 때는 서비스가 탁월했습니다. 그러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서비스 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대가를 많이 주더라도 고급이동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고급택시가 등장했습니다. 모범택시가 하던 역할이 고급택시로 전환이 된 거죠. 당시 갖고 있던 차량이 플랫폼 고급택시에 적격했지요. 그리고 이번엔 젊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타다를 선택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을 위해 최선을 다한 선택이었지요.”



이전의 고급 택시와 비교했을 때 타다 프리미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하는 고급서비스라는 점입니다. 다른 플랫폼의 고급택시는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가격대가 훨씬 높아요. 그래서 코로나 불황에도 수요가 안정적인 것으로 나름 분석합니다. 원래 택시는 1~2월이 비수기이고, 3월부터는 수요가 많아야 하는데 다른 플랫폼들은 여전히 비수기죠. 코로나 19로 이동하는 분들도 줄고, 소비도 줄어든 겁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고급택시를 운행하는 동료들은 최근 2주 동안 매출이 80% 이상 줄어 힘들어하죠. 반면에 타다는 그동안 쌓아 올린 이용자들의 신뢰에 변함이 없습니다. 어떠한 시기에도, 이동이 필요한 고객들이 신뢰하고 선택하는 이동수단으로 타다 프리미엄이 자리 잡은 거죠.”


주 이용자들은 차이점이 있을까요
“기존 고급택시 이용자들과 일치합니다. 광화문의 외국계 금융권에서 일하는 이용자들이 주 고객이죠. 고급택시는 이용하시던 분들이 재탑승률이 높아요. 출발지와 도착지가 거의 같은 분들입니다.”


타다 프리미엄에서 이용자를 대하며 어려운 일은 없으셨나요
“전혀 없었습니다. 이용자는 제가 모시기 나름이지요. 기본 매뉴얼에 충실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매뉴얼을 응용하는 것도 중요하죠. 가끔 아이를 안고 가방을 든 젊은 엄마들을 위해 도어 서비스를 합니다. 문 열어드리고, 가방을 받아드리죠. 고마워하는 분들 덕분에 제 기분이 좋아지는 일은 자주 있습니다.”




플랫폼과 연결되어 일하는 데 불편함은 없으신가요
“편한 점이 많습니다. 일반 택시는 손님을 찾아 배회해야 하니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 피곤하죠. 그런데 타다 프리미엄은 대기하고 있다가 플랫폼이 연결하는 장소로 가면 됩니다. 예전에는 요금 시비도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플랫폼이 알아서 다 계산해서 일주일에 두 번 정산해서 주니까 저는 운전에만 신경을 쓰면 됩니다. 배회 영업에 익숙한 기사들은 플랫폼의 연결이 들어오지 않으면 불안해하기도 하는데요. 저는 그럴 필요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어차피 이동을 원하는 고객이 움직이는 시간에는 호출이 충분히 들어오기 때문에 마음 편히 기다리라고요.”


보통 하루는 어떻게 보내시나요
“오전 10시쯤 출근을 합니다. 집 근처에 있는 가스 충전소에 들러 주유하고 차량 내부 깨끗하게 청소하고, 외부 세차도 깔끔하게 정리해서 일을 시작해요. 보통 새벽 1시에 퇴근합니다. 저는 제 일을 마라톤이라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호흡을 고르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요. 점심 먹고 한 시간 이상 쉬고, 저녁 먹고는 두 시간 정도는 쉽니다. 졸리면 한숨 푹 자고요. 일을 하다가 피곤하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정차합니다. 하루만 하는 일이 아니고, 저만 타는 차가 아니기 때문이죠.”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에는 배드민턴이나 축구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산책이나 등산을 합니다. 격한 운동은 다칠 염려도 있고 해서요. 집 근처에 중랑천이 있어서 집사람이랑 자주 갑니다.”



드라이버님의 5년 후가 궁금합니다
“지금처럼 아내와 함께 즐겁게 여행하고, 타다 프리미엄에서 즐겁게 일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하고, 자리를 잡은 후 아내와 같이 1년에 1~2번 해외여행을 가기 시작했어요. 첫 여행지였던 중국에서 우리보다 훨씬 나이 많은 부부가 사이좋게 다니시는 걸 보고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이 들기 전에 먼 곳을 먼저 다녀오자 했어요. 서유럽, 동유럽, 미국 등을 다녀왔습니다. 스페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스페인에서도 알함브라 궁전이 참 좋았습니다. 따뜻한 봄에 갔었는데, 멋진 풍경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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